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프랑스 국가관 - 2012년 5월 8일부터 11일까지

Narae SONG - 08-mai-2012 02:54:3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프랑스 국가관 - 2012년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 : 국제관Hall 5, 부스 5C401 ~ 5D401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12에서 프랑스 국가관을 마련합니다 : 21개 프랑스 출품업체들(식품,와인)이 새로운 상품, 지역특산품, 그리고 그들의 노하우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다양한 와인과 식품 출품: -보르도, 부르고뉴, 샴페인, 발레 뒤 론, 랑그독, 알자스, 페이 드 라 루아르, 프로방스,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인, 코냑 등 -지역특산품, 고급 캔디류 및 초콜렛, 해산물, 달팽이, 유제품 등 프랑스관은 한국에서 « 프랑스맛 전국일주 »를 하며 프랑스 업체들을 만나고 재발견할 수 있는 유니크한 자리입니다. 이미 한국시장에 진출한 업체들은 한국파트너 지원을 위해 홍보차 출품하고, 미진출 업체들은 유통망 강화를 위해 새로 운 파트너 모색을 위해 출품합니다. 커다란 기쁨으로 관람객 여러분을 프랑스 국가관에서 맞이하겠습니다. 프랑스 출품업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식품관 5C401 : 레 델리스 듀 쉐프 (LES DELICES DU CHEF) : 크랩, 팬케이크, 제과용 생지 5C402 : 콩세르브리 미네르브 (CONSERVERIE MINERVE) : 체스트넛, 냉동과일, 사이드디쉬용 야채 5C403 : 마리뤽스 (MARIE LUXE) : 생선 및 신선 해산물 5C404 : 브르타뉴 엑셀랑스(BRETAGNE EXCELLENCE) : 음료, 해산물 통조림, 비스킷, 잼 5C405 : 프랑세즈 드 가스트로노미 (FRANCAISE DE GASTRONOMIE) : 조리식품, 퍼프 페이스트리, 달팽이 5C410 : 쇼콜라 마케즈 (CHOCOLAT MATHEZ) : 트러플 (코코아 파우더 초콜릿) 5D401 : 마제 콩피서르 드 뤽스 (MAZET CONFISEUR DE LUXE ): 캔디류, 초콜릿 5D406 : 프랑스 알리망테르 (FRANCE ALIMENTAIRE) : 건조야채, 야채 통조림, 고급오일 5D407 : 레첼 프랑스(REITZEL France) : 식초절임야채, 코르니숑 (식초절임오이), 오일 5D408 : 펠로르스 에 쥴리앙 (PELLORCE ET JULLIEN) : 과일퓨레, 체스트넛, 모렐로체리 5D409 : 유로델리스(EURODELICES) : 디저트 크림, 야구르트 5D410 : 매종 프랑시스 미오 (MAISON FRANCIS MIOT) : 잼, 캔디류 와인관 5C406 : 부아소노 와인 보르도 (Boissonneau Wines Bordeaux) 5C407 : 브리지트 뤼르통 셀렉시옹 (Brigitte Lurton Sélection) 5C408 : 샹파뉴 조제프 데루에 (Champagne Joseph Desruets) 5C409 : 메종 리비에르 피스 (Maison Rivière Fils) 5D402 : 라카브 드 생루이 (La Cave de Saint Louis) 5D403 : 티엔퐁 뱅 팽 드 보르도 (Thienpont Vins Fins de Bordeaux) 5D404 : 비노뱅 (Vinovin) 5D405 : 탈렌트 에 밀레짐 (Talents et Millésimes) 5D405 : 오레우스 (Aureus) 문의처 -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 프레스 담당 : 송나래 언론홍보담당관 - 02-564-9434, narae.song@ubifrance.fr - 프랑스 국가관 담당 : (식품)김수현 부상무관 - 02-501-9617, soohyun.kim@ubifrance.fr (와인)김지현 부상무관 - 02-501-9616, ji-hyun.kim@ubifrance.fr

샤토네프 뒤 파프 & 타벨 행사

Narae SONG - 04-mai-2012 05:14:33

샤토네프 뒤 파프 & 타벨 행사 세미나 & 프레스 디너 – 5월 3일 서울국제주류박람회 – 2012년 5월 3일~5일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인과 타벨 와인은 1936년 원산지통제명칭(AOC) 인정을 동시에 받았다. 같은 해에 AOC 시스템이 처음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두 와인은 프랑스 AOC 역사의 첫 장을 연 셈이다. 샤토네프 뒤 파프와 타벨은 남부 론계곡(Vallé du Rhôe méidionale)에서 재배되는 와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지역은 양질의 포도 재배지이다. 두 포도재배지는 론강 양안(兩岸)에 위치해 있다. 좌안에 위치한 샤토네프 뒤 파프에서는 레드와인(94%)과 화이트와인(6%)이 생산된다. 반면 우안에 위치한 타벨에서는 로제와인만 생산한다. 두 지역은 기록적인 일조량(연간 평균 일조시간이 2,800시간에 달함), 적은 강우량(연간 강우량이 약 670mm), 한랭건조한 북동풍 미스트랄 (mistral) 덕택에 포도재배에 유리하다. 비가 온 후 포도송이를 건조할 때는 바람이 불어 기생균으로 인한 병의 발생을 막아주고 포도원의 위생상태를 최적으로 유지시켜준다. 이곳에는 기후조건이 특히 포도재배에 적합해 포도가 상당히 잘 익는다. 타벨에서 생산하는 로제와인은 복합적이고 풍성하고, 색채가 있으며 붉은색(때로는 보라색) 과일 향기가 난다. 샤토네프 뒤 파프에서 생산하는 화이트와인의 특징은 흰 꽃 및 풋풋한 감귤류 향이다. 입 안에서는 진한 와인 향이 맴돌며 상당히 신선한 느낌이 난다. 루산(Roussanne) 품종의 비율이 높거나 와인통에서 숙성될 경우 꿀과 향신료 느낌이 나기도 한다. 샤토네프 뒤 파프 레드와인은 섬세하면서도 강한 와인이다. 붉은색 과일잼, 체리, 향신료 향이 특징인 이 와인은 풍성하고 향이 강하다. 샤토네프 뒤 파프 레드와인은 오래 보관하기 좋은 것으로 유명하며, 숙성하면 월계수, 송로 느낌이 나고 때로는 사냥고기 느낌도 난다. 숙성 후 와인이 더욱 둥글어지며 윤기 있는 탄닌 향이 나며 더욱 감미로워진다. 타벨 와인의 기원은 고대부터 시작되었으며 권력층의 역사와 관계가 깊다. 16세기에 타벨에서는 포도재배가 급성장했다. 와인은 론강에서 로마 교황청에 배로 수출되고 이를 통해 이탈리아 왕정의 찬사도 받게 되었다. 또한 론강을 통해 부르고뉴와 파리로도 수출되어 프랑스 귀족 및 왕족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샤토네프 뒤 파프 역사를 보면, 오랑쥬(Orange) 도시 주변에 로마인들이 자리잡게 될 때부터 포도는 재배되었지만 포도재배가 급격하게 발전한 것은 14세기경 샤토네프 뒤 파프에서였다. 당시 내란을 피해 로마를 빠져나온 교황들은 아비뇽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들은 이곳에서 큰 궁(오늘날의 아비뇽 교황궁(Palais des Papes d?Avignon))을 지었고 샤토네프 뒤 파프에 여름별장(오늘날도 유적지가 남아있음)을 지었다. 이들은 여기 포도나무를 심고는 종교의식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와인을 생산하게 되었다. 교황의 식탁에 오르게 된 샤토네프 와인은 곧 ?교황의 와인?(Vin des Papes)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이 와인이 누리는 명성은 교황들이 한 세기 후 로마에 돌아간 뒤에도 계속되었다. 샤토네프 뒤 파프와 타벨의 역사, 명성, 지리적 근접성, 상호보완성을 감안하여 두 지역은 와인의 수출홍보와 관련하여 서로 협력하게 되었다. 타벨의 경우 현재 전체 판매의 17%가 해외에서 이루어지며 해외에서 이름을 알리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새로운 와인소비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 로제와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로제와인이 아시아 요리와 상당히 어울린다는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 따라서 전문가 및 소비자들에게 9개 품종, 3개 테루아르, 로제와인 생산을 위한 독자적인 양조방법, 이례적인 감각적 특성(강하고 둥근 느낌) 등 이 와인의 품질 및 정체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을 기울이고 있다. 타벨은 ?로제와인의 왕?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독보적인 로제와인이다.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인의 경우 이미 판매의 60%이상이 해외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목표는 단순명료하다. 즉, 한국의 전문가들과 와인애호가들에게 와인과 포도재배지의 독특한 특성에 대해 더욱 알리는 것이다. 전시회 시음부스, 세미나, 프레스 디너를 통해서, ?학습?과 ?파티? 가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샤토네프 뒤 파프 포도재배자들의 직업적 열정과 이들이 생산하는 품질 좋은 와인의 독자적 특성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 두가지 가치야말로 생산자들과 와인애호가들을 동시에 고무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타벨과 샤토네프 뒤 파프에서 와인은 식탁 교제의 역사이다. 전세계의 다양한 요리 덕택에 모든 셰프, 소비자, 와인애호가는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로제, 화이트, 레드 와인에서 그날 기분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색깔, 신선함, 힘을 찾을 수 있다. 이제 ’새로운’ 소비자를 만나러 갈 행운을 얻었다. 특히 와인에 대해 정통한 한국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여러분처럼 와인을 사랑하는 분들과 저녁시간에 만나 좋은 와인을 즐겁게 나누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상상해보시기 바란다! 우리 저장고와 포도밭에서 여러분을 환영할 날을 기다리며 한국 와인애호가의 미래를 위하여 건배!   문의처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송나래, 언론홍보담당관 전화 : 02-564-9434 / 이메일 : narae.song@ubifrance.fr

브리지트 뤼르통 -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Narae SONG - 23-avr.-2012 06:48:58

브리지트 뤼르통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 모두를 위한 착한 가격의 쉬운 와인 소개   5 월 8 일에서 11 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를 위해 프랑스 와인네고시앙 브리지트 뤼르통 (Brigitte LURTON) 이 방한한다 . 테루아르 와인전문 네고시앙인 브리지트 뤼르통 대표는 와인과 포도밭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와인애호가들과 함께 공유하고픈 꿈을 갖고 있다 . 초보자들도 착한 가격에 쉽게 마실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주류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 . 브리지트 뤼르통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리지트 뤼르통 브랜드를 만들어 5 종의 와인을 선보이고 있는데 , 앞으로 와인의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 와이너리에서 병입되는 모든 와인들은 엄선된 포도재배자들의 친환경농법으로 탄생한 산물이다 . 그녀의 와인은 10 유로 미만의 가격에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세련된 라벨로 되어있어 그야말로 착한 가격의 쉬운 와인이다 . 파란색 바탕에 산호색 글씨로 된 개성있는 라벨에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 그림을 삽입하였다 . 또한 소비자가 좀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플래시코드 (2D 바코드의 일종 ) 도 와인병에 부착하였다 . 브리지트 뤼르통 와인을 통해서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산지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고유의 특성과 지역의 대표성을 고려하여 브리지트 뤼르통 대표가 엄선한 남불과 남서부 와인을 만날 수 있다 . 즉 , 코트 카탈란 (Côtes Catalanes 레드 , 100% 그르나쉬 품종 ), 코토 뒤 살라구 (Coteaux du Salagou 레드와 화이트 , 비오니에 품종 ), 롯 (Lot 뱅드페이 , 레드 ,100% 말벡 품종 ), 몽토방 (Montauban, 뱅드페이 , 레드 ) 등이다 . 그녀의 모든 와인들은 양조 및 병입을 관장하는 생산기술 요건에 따라 생산되고 있다 . 그녀와 자매지간이며 보르도 지방에 다수의 포도밭을 소유한 마리 - 로르 뤼르통과 함께 작성한 준수 요건이다 . 또한 중량도 덜 나가는 에코바 (Ecova) 병을 사용하는 이 와인들은 환경보호에도 기여한다 . 포장 박스의 50% 는 재활용 재질이며 , 마개는 천연재질로 생분해되는 코르크이다 . 4-5 년 정도 보존이 가능한 와인들이다 . 와인의 라벨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브리지트 뤼르통 대표는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리지트 뤼르통 와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 포도품종 , 토양 ( 테루아르 ), 관광할 만한 장소를 소개하고 있으며 라벨 그림도 자세히 설명한다 . 물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하고 있다 .   보다 많은 정보가 필요한 경우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할 것 : http://www.brigitte-lurton.fr/   보도담당 :   브리지트 뤼르통 (Brigitte LURTON) 대표 전화 : +33-6-46-36-18-38 팩스 : +33-5-59-42-71-75 이메일 : brigitte@brigitte-lurton.fr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 국내문의처 ) 송나래 , 언론홍보담당관 전화 : 02-564-9434 팩스 : 02-564-9832 이메일 : narae.song@ubifrance.fr 브리지트 뤼르통 씨에 대하여 : 브리지트 뤼르통 씨는 보르도의 명문 가문 중 하나인 뤼르통 가의 일원이다 . 뤼르통 가는 다수의 포도 재배지를 보유 및 관리하고 포도주 양조도 하고 있다 . 프랑스 및 다른 국가에서 포도 재배지와 포도 재배 방면에서 30 여년에 걸쳐 쌓은 경험을 토대로 , 브리지트 뤼르통 씨는 와인 무역을 시작했으며 테루아르 와인을 전문으로 취급한다 .

제 19회 밀레짐 바이오 전시회의 긍정적 성과보고

Narae SONG - 15-mars-2012 07:26:17

제 19 회 전시회를 통해 , 밀레짐 바이오 ( MILLESIME BIO ) 는 유기농법 포도재배 분야의 국제 교류의 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 프랑스와 전세계에서의 유일한 만남의 장인 본 전시회에서 이제 출품업체와 방문객들은 단골이 되었다 . 유기농 인증 와인만 전시하는 밀레짐 바이오에는 13 개국 출신의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588 개 출품업체와 38 개국 출신 방문객 3,360 명이 참여했다 . 프랑스남부개발 ( Sud France Développement ) 이 본 전시회의 일환으로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 비즈니스 컨벤션 ( 유기농 와인 및 유기농 농산물 ) 에는 75 개에 달하는 유럽 대규모 수출업체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 출품업체 : ‘ 신대륙 ’ 의 단골화와 유럽의 약진 출품업체 출신국 중 프랑스 , 스페인 , 이탈리아가 여전히 선두를 차지하는 반면 , 올해는 오스트리아와 독일이 보다 강세를 보였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 이집트 , 아르헨티나 , 미국의 생산업체와 도매업체 또한 2012 년에도 참여하여 3 년 또는 4 년 연속으로 이번 전시회에 변함없는 관심을 보여주었다 . 방문객 : 전시회에 대한 선호도 증대 전시회 방문객 수가 증가했다는 점을 볼 때 (2011 년에 3,200 명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3,360 명 ), 유기농 와인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이 지대하며 이 시장이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활기를 띠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외국인 방문객 수는 점차 증가하여 올해는 전체 방문객의 22% 를 차지했고 , 베네룩스 국가 (16.7%), 독일 (13%), 북미 (12.5%), 스칸디나비아 국가 (11.5%) 출신 전문가가 가장 많았다 . 방문객들은 주로 와인전문판매상인 (19%) 이였고 , 수입업체 (13%), 도매업체 (10.5%), 외식업체 (7.5%) 가 그 뒤를 이었다 . 전시회 주요내용 시음 코너인 와인 전시장과 ‘ 밀레짐 바이오 챌린지 ’ 대회에서 입상한 와인 전시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은 각 출품업체의 와인 뿐만 아니라 최근 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한 와인까지 시음할 수 있었다 . 올해 전시회에는 랑그독 - 루시용 (Languedoc-Roussillon) 지역 유기농 와인의 노하우와 우수성이 돋보였다 . ‘ 프랑스 남부 ’(Sud du France) 라벨이 있는 와인 시음 코너에서는 , 세계 여러 유명 대회에서 입상한 랑그독 - 루씨용 유기농 와인 의 셀렉션을 소믈리에가 방문객들에게 소개하였다 . 본 전시회 때는 원탁 회의와 주제별 회의를 통해 교류를 활성화할 기회도 있었다 . 예를 들어 , ‘ 유기농법 포도재배에 대한 전문가들의 만남 ’ 이라는 회의의 올해 주제는 ‘ 유럽 맥락 속에서의 프랑스 유기농법 포도재배의 현황 및 전망 ’ 이었다 . 현재 유기농 와인 시장의 성장은 기본 추세이다 . 이러한 추세는 와인 소비국 대다수와 전체 유통경로 ( 와인전문판매상인 , 외식업체 , 대규모 유통업체 , 특화된 네트워크 등 ) 에 관련되어 있다 . 소규모의 랑그독 - 루씨용 포도 재배업자들에 1993 년 시작된 ‘ 밀레짐 바이오 ’ 에는 매년 전세계 생산업체들이 모여 유기농법으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시음한다 . 본 전시회는 랑그독 - 루씨용 지방의회와 EU 의 재정 지원 혜택을 받는다 .   www.millesime-bio.com 랑그독 - 루씨용 유기농 와인 전문가 협회 ( AIVB-LR ) 상드린 비몽 ( Cendrine Vimont ), 언론홍보담당 전화 : +33 (0)4 99 13 30 43 이메일 : vimont.aivb@orange.fr 주소 : Arcades Jacques Coeur - Bât C 75 , avenue de Boirargues 34970 Lattes – France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송나래 , 언론홍보담당 전화 : 02 564 9434 이메일 : narae.song@ubifrance.fr    

2012 밀레짐 바이오 : 세계 유기농업 와인 전시회

Narae SONG - 27-oct.-2011 09:35:38

2012 밀레짐 바이오 : 세계 유기농업 와인 전시회 제 19회 – 2012년 1월 23-25일 – 프랑스, 몽펠리에 전시장 프랑스 최대 유기농 포도재배지인 랑그독-루씨용 지역(Languedoc-Roussillon) 중심부에서 개최되는 밀레짐 바이오(MILLESIME BIO)는 국제 컨퍼런스 및 셀프시음 코너를 통한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이제부터 본 전시회 출품대상은 유기농 인증 와인으로 국한된다(앞으로 재전환 중인 와인-converted wines-은 제외). 2012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15개국 출신 600개 이상 출품업체 및 약 3,200명의 방문객이 몽펠리에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전시회의 성공은 유기농 식품에 대한 관심 증대를 반영한다. 밀레짐 바이오는 세계 모든 국가 및 생산지의 유기농 인증 와인 출품업체만 참여가 가능하며 전문 바이어들에게만 개방된다. 본 전시회의 목적은 전세계 생산업체를 한 자리에 모아 유기농업으로 생산되는 고품질 와인을 시음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소규모의 랑그독-루씨용주 포도재배업자들이 1993년 창설한 밀레짐 바이오에는 매년 도매업체, 중개업체, 와인상인, 소믈리에, 요식업체, 수입업체 등 세계 주요 와인 바이어들이 집결한다. 전시회 기간중 개최되는 각종 행사를 통해 발견, 교류, 우애의 장이 마련될 것이다. 행사에는 셀프시음 코너, ‘밀레짐 바이오 챌린지’ 대회 시상, 유기농 와인 및 세계 시장에 대한 국제 컨퍼런스가 포함된다. ‘포도재배업자의 밤’은 유기농식 칵테일 파티로서 ‘밀레짐 바이오 챌린지’ 상을 수상한 와인을 음악과 함께 시음함과 동시에 본 전시회 전체에 흐르는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지난 밀레짐 바이오 행사(2011년)에는 출품업체 560개 및 전문가 방문객 3,200명이 참여했으며 방문객 중 21.5%는 해외 출신이었다.   ‘밀레짐 바이오 챌린지’  대회 : 최고를 가리는 순간 본 세계 대회의 목적은 유기농업으로 생산된 고품질 와인을 알리는 것이며 2008년부터 개최되어 매년 최고의 유기농 와인에 상을 수여한다. 올해는 와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약 800개 샘플을 시음할 예정이다. 공식 시상식은 1월 24일 ‘포도재배업체의 밤’에 개최되며 수상 와인을 시음하는 특별 바가 마련될 예정이다. 프랑스 유기농 와인 시장 관련 주요 수치 프랑스 유기농 포도재배지 면적은2009년 39,000 헥타르였던 것에 반해 2010년에는 50,000 헥타르를 넘어서며28% 성장했다. 유기농 와이너리 수는 2009년 3024개에서 2010년 3945개로 30% 증가했다. 프랑스에서 이 분야의 선두에 선 지역은 다음 세 곳이다: 랑그독-루씨용(16,462헥타르, 1년만에 30% 이상 증가)을 프로방스-코트다쥐르(Provence-Côte d’Azur)(11,209 헥타르, 1년만에 25% 증가)와 아키텐(l’Aquitaine)(7,715헥타르, 1년만에 41% 증가)이 뒤쫓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프랑스의 유기농 포도재배지 면적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에 이어 3위이다. www.millesime-bio.com   문의처 : 상드린 비몽 (Cendrine VIMONT), 보도담당 vimont.aivb@orange.fr 전화: +33-4-99-13-30-43 랑그독-루씨용 유기농와인협회(AIVB-LR) 주소 : Arcades Jacques Cœur – Bât C 75, avenue de Boirargues 34970 Lattes- France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송나래, 언론홍보담당관 narae.song@ubifrance.fr 전화: 02-564-9434  

2011 부르고뉴 와인 전시회

Remy PASCAL - 17-juin-2011 10:03:55

2010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부르고뉴와인 생산자들이 한국을 찾았다. 일본, 한국, 대만을 잇는 아시아  3개국 투어로 예정되었던 본래 행사에서 일본행사가 취소되긴 하였지만 5월 25일 20명의 부르고뉴 와인 생산자들이 서울에 모여 프르미에 크뤼와 그랑크뤼의 다양한 와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오전의 세미나 시간에는 이인순 부르고뉴와인협회 인증 강사님이 « 부르고뉴 빌라쥬 아펠라시옹의 발견 » 이란 주제로 100 여명이 넘는 와인업계 청중들을 대상으로 흥미있고 다이내믹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시음행사에는 수입업체, 소믈리에, 바이어, 와인샵 및 외식업 관계자 및 언론매체에서 450 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하여 부르고뉴 와인에의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었다.  또한 시음회와 같은 시간대 별도의 룸에서는 5명의 와인관련 전문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및 시음행사가 진행되었다.  부르고뉴와인협회의 Mr  Jean-Michel AUBINEL (쟝-미셸 오비넬), Ms Nelly BLAU-PICARD(넬리 블로-피카르)와 함께 세미나에서 소개한 와인을 시음하며 부르고뉴 포도밭과 와인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음회 행사에 이어 저녁행사로 « 라 폴레La Paulée » 가 진행되었다. 포도수확을 마치고 다함께 모여 우정과 기쁨을 만들어나가는 부르고뉴 생산자들의 전통행사인 ""라 폴레""에는 부르고뉴 와인생산자들과 국내 주요 수입업체 및 언론인들이 참석하여 각 생산자들의 와인을 서로 나누어 마시며 시음회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마무리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이어질 대만투어를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흥겹고 유쾌한 자리가 되었다.

타벨과 샤토네프 뒤 파프 아펠라시옹 세미나

Remy PASCAL - 30-mai-2011 07:20:42

서울국제주류박람회 출품차 한국을 방문한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인협회와 타벨 아펠라시옹 조합이 20 여가지의 와인을 소개하고 시음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프랑스 남부 론지방의 대표 그랑크뤼와 그 다양성의 발견"이라는 제하의 세미나로 2 시간남짓 진행된 행사에 수입업체 28명과 13명의 기자가 참석하여 화이트와인 2종, 로제와인 9종, 레드와인 10종을 시음하였다. 세미나에 이어 서울의 한 와인바에서 진행된 "프레스 디너"에서는 8명의 기자와 샤토네프 뒤 파프 생산자 7명이 참석하였고, 타벨과 샤토네프 뒤 파프의 와인뿐만 아니라 그 지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를 맛보는 자리가 되었다. 로제와인의 중심지인 타벨과 강하고 섬세한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으로 사랑받는 샤토네프 뒤 파프 지방의 축전된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소개
농식품기술팀 : 주한프랑스대사관 상무관실은 프랑스기업과 한국기업간의 교류를 증진하고 프랑스기업의  한국시장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프랑스 기업의 특징과 제품에 따라 시장가능성 조사부터 파트너쉽 및 협업가능성을 모색하며 다양한 지원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농식품기술팀은 다음 분야에서 한국기업과 프랑스기업과의 만남을 주선합니다. : -주류 및 음료 -유제품 -육류, 가축, 사료 -제과제빵 -식자재 -상온 식품 -냉동 식품 -가공용 식품원료 -농기자재 2011 년도  프로그램: -4월 12일 : 리부른(Libourne) 지역 와인 및 식품 B2B 미팅 및 시음회 -4월 26일-29일 :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프랑스국가관 김수현 부상무관 soo-hyun.kim@ubifrance.fr  / 02 501 9616 김지현 부상무관 ji-hyun.kim@ubifrance.fr  / 02 501 9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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