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프랑스 국가관 - 2012년 5월 8일부터 11일까지

Narae SONG - 08-mai-2012 02:54:39
보도자료
  농식품기술팀

제과, 식료품 및 기타제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프랑스 국가관 - 2012년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 : 국제관Hall 5, 부스 5C401 ~ 5D401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12에서 프랑스 국가관을 마련합니다 : 21개 프랑스 출품업체들(식품,와인)이 새로운 상품, 지역특산품, 그리고 그들의 노하우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다양한 와인과 식품 출품: -보르도, 부르고뉴, 샴페인, 발레 뒤 론, 랑그독, 알자스, 페이 드 라 루아르, 프로방스,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인, 코냑 등 -지역특산품, 고급 캔디류 및 초콜렛, 해산물, 달팽이, 유제품 등 프랑스관은 한국에서 « 프랑스맛 전국일주 »를 하며 프랑스 업체들을 만나고 재발견할 수 있는 유니크한 자리입니다. 이미 한국시장에 진출한 업체들은 한국파트너 지원을 위해 홍보차 출품하고, 미진출 업체들은 유통망 강화를 위해 새로 운 파트너 모색을 위해 출품합니다. 커다란 기쁨으로 관람객 여러분을 프랑스 국가관에서 맞이하겠습니다. 프랑스 출품업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식품관 5C401 : 레 델리스 듀 쉐프 (LES DELICES DU CHEF) : 크랩, 팬케이크, 제과용 생지 5C402 : 콩세르브리 미네르브 (CONSERVERIE MINERVE) : 체스트넛, 냉동과일, 사이드디쉬용 야채 5C403 : 마리뤽스 (MARIE LUXE) : 생선 및 신선 해산물 5C404 : 브르타뉴 엑셀랑스(BRETAGNE EXCELLENCE) : 음료, 해산물 통조림, 비스킷, 잼 5C405 : 프랑세즈 드 가스트로노미 (FRANCAISE DE GASTRONOMIE) : 조리식품, 퍼프 페이스트리, 달팽이 5C410 : 쇼콜라 마케즈 (CHOCOLAT MATHEZ) : 트러플 (코코아 파우더 초콜릿) 5D401 : 마제 콩피서르 드 뤽스 (MAZET CONFISEUR DE LUXE ): 캔디류, 초콜릿 5D406 : 프랑스 알리망테르 (FRANCE ALIMENTAIRE) : 건조야채, 야채 통조림, 고급오일 5D407 : 레첼 프랑스(REITZEL France) : 식초절임야채, 코르니숑 (식초절임오이), 오일 5D408 : 펠로르스 에 쥴리앙 (PELLORCE ET JULLIEN) : 과일퓨레, 체스트넛, 모렐로체리 5D409 : 유로델리스(EURODELICES) : 디저트 크림, 야구르트 5D410 : 매종 프랑시스 미오 (MAISON FRANCIS MIOT) : 잼, 캔디류 와인관 5C406 : 부아소노 와인 보르도 (Boissonneau Wines Bordeaux) 5C407 : 브리지트 뤼르통 셀렉시옹 (Brigitte Lurton Sélection) 5C408 : 샹파뉴 조제프 데루에 (Champagne Joseph Desruets) 5C409 : 메종 리비에르 피스 (Maison Rivière Fils) 5D402 : 라카브 드 생루이 (La Cave de Saint Louis) 5D403 : 티엔퐁 뱅 팽 드 보르도 (Thienpont Vins Fins de Bordeaux) 5D404 : 비노뱅 (Vinovin) 5D405 : 탈렌트 에 밀레짐 (Talents et Millésimes) 5D405 : 오레우스 (Aureus) 문의처 -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 프레스 담당 : 송나래 언론홍보담당관 - 02-564-9434, narae.song@ubifrance.fr - 프랑스 국가관 담당 : (식품)김수현 부상무관 - 02-501-9617, soohyun.kim@ubifrance.fr (와인)김지현 부상무관 - 02-501-9616, ji-hyun.kim@ubifrance.fr

샤토네프 뒤 파프 & 타벨 행사

Narae SONG - 04-mai-2012 05:14:33
보도자료
  농식품기술팀

와인, 스피리츠 및 음료

샤토네프 뒤 파프 & 타벨 행사 세미나 & 프레스 디너 – 5월 3일 서울국제주류박람회 – 2012년 5월 3일~5일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인과 타벨 와인은 1936년 원산지통제명칭(AOC) 인정을 동시에 받았다. 같은 해에 AOC 시스템이 처음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두 와인은 프랑스 AOC 역사의 첫 장을 연 셈이다. 샤토네프 뒤 파프와 타벨은 남부 론계곡(Vallé du Rhôe méidionale)에서 재배되는 와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지역은 양질의 포도 재배지이다. 두 포도재배지는 론강 양안(兩岸)에 위치해 있다. 좌안에 위치한 샤토네프 뒤 파프에서는 레드와인(94%)과 화이트와인(6%)이 생산된다. 반면 우안에 위치한 타벨에서는 로제와인만 생산한다. 두 지역은 기록적인 일조량(연간 평균 일조시간이 2,800시간에 달함), 적은 강우량(연간 강우량이 약 670mm), 한랭건조한 북동풍 미스트랄 (mistral) 덕택에 포도재배에 유리하다. 비가 온 후 포도송이를 건조할 때는 바람이 불어 기생균으로 인한 병의 발생을 막아주고 포도원의 위생상태를 최적으로 유지시켜준다. 이곳에는 기후조건이 특히 포도재배에 적합해 포도가 상당히 잘 익는다. 타벨에서 생산하는 로제와인은 복합적이고 풍성하고, 색채가 있으며 붉은색(때로는 보라색) 과일 향기가 난다. 샤토네프 뒤 파프에서 생산하는 화이트와인의 특징은 흰 꽃 및 풋풋한 감귤류 향이다. 입 안에서는 진한 와인 향이 맴돌며 상당히 신선한 느낌이 난다. 루산(Roussanne) 품종의 비율이 높거나 와인통에서 숙성될 경우 꿀과 향신료 느낌이 나기도 한다. 샤토네프 뒤 파프 레드와인은 섬세하면서도 강한 와인이다. 붉은색 과일잼, 체리, 향신료 향이 특징인 이 와인은 풍성하고 향이 강하다. 샤토네프 뒤 파프 레드와인은 오래 보관하기 좋은 것으로 유명하며, 숙성하면 월계수, 송로 느낌이 나고 때로는 사냥고기 느낌도 난다. 숙성 후 와인이 더욱 둥글어지며 윤기 있는 탄닌 향이 나며 더욱 감미로워진다. 타벨 와인의 기원은 고대부터 시작되었으며 권력층의 역사와 관계가 깊다. 16세기에 타벨에서는 포도재배가 급성장했다. 와인은 론강에서 로마 교황청에 배로 수출되고 이를 통해 이탈리아 왕정의 찬사도 받게 되었다. 또한 론강을 통해 부르고뉴와 파리로도 수출되어 프랑스 귀족 및 왕족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샤토네프 뒤 파프 역사를 보면, 오랑쥬(Orange) 도시 주변에 로마인들이 자리잡게 될 때부터 포도는 재배되었지만 포도재배가 급격하게 발전한 것은 14세기경 샤토네프 뒤 파프에서였다. 당시 내란을 피해 로마를 빠져나온 교황들은 아비뇽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들은 이곳에서 큰 궁(오늘날의 아비뇽 교황궁(Palais des Papes d?Avignon))을 지었고 샤토네프 뒤 파프에 여름별장(오늘날도 유적지가 남아있음)을 지었다. 이들은 여기 포도나무를 심고는 종교의식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와인을 생산하게 되었다. 교황의 식탁에 오르게 된 샤토네프 와인은 곧 ?교황의 와인?(Vin des Papes)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이 와인이 누리는 명성은 교황들이 한 세기 후 로마에 돌아간 뒤에도 계속되었다. 샤토네프 뒤 파프와 타벨의 역사, 명성, 지리적 근접성, 상호보완성을 감안하여 두 지역은 와인의 수출홍보와 관련하여 서로 협력하게 되었다. 타벨의 경우 현재 전체 판매의 17%가 해외에서 이루어지며 해외에서 이름을 알리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새로운 와인소비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 로제와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로제와인이 아시아 요리와 상당히 어울린다는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 따라서 전문가 및 소비자들에게 9개 품종, 3개 테루아르, 로제와인 생산을 위한 독자적인 양조방법, 이례적인 감각적 특성(강하고 둥근 느낌) 등 이 와인의 품질 및 정체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을 기울이고 있다. 타벨은 ?로제와인의 왕?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독보적인 로제와인이다.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인의 경우 이미 판매의 60%이상이 해외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목표는 단순명료하다. 즉, 한국의 전문가들과 와인애호가들에게 와인과 포도재배지의 독특한 특성에 대해 더욱 알리는 것이다. 전시회 시음부스, 세미나, 프레스 디너를 통해서, ?학습?과 ?파티? 가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샤토네프 뒤 파프 포도재배자들의 직업적 열정과 이들이 생산하는 품질 좋은 와인의 독자적 특성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 두가지 가치야말로 생산자들과 와인애호가들을 동시에 고무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타벨과 샤토네프 뒤 파프에서 와인은 식탁 교제의 역사이다. 전세계의 다양한 요리 덕택에 모든 셰프, 소비자, 와인애호가는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로제, 화이트, 레드 와인에서 그날 기분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색깔, 신선함, 힘을 찾을 수 있다. 이제 ’새로운’ 소비자를 만나러 갈 행운을 얻었다. 특히 와인에 대해 정통한 한국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여러분처럼 와인을 사랑하는 분들과 저녁시간에 만나 좋은 와인을 즐겁게 나누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상상해보시기 바란다! 우리 저장고와 포도밭에서 여러분을 환영할 날을 기다리며 한국 와인애호가의 미래를 위하여 건배!   문의처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송나래, 언론홍보담당관 전화 : 02-564-9434 / 이메일 : narae.song@ubifrance.fr

브리지트 뤼르통 -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Narae SONG - 23-avr.-2012 06: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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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기술팀

와인, 스피리츠 및 음료

브리지트 뤼르통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 모두를 위한 착한 가격의 쉬운 와인 소개   5 월 8 일에서 11 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를 위해 프랑스 와인네고시앙 브리지트 뤼르통 (Brigitte LURTON) 이 방한한다 . 테루아르 와인전문 네고시앙인 브리지트 뤼르통 대표는 와인과 포도밭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와인애호가들과 함께 공유하고픈 꿈을 갖고 있다 . 초보자들도 착한 가격에 쉽게 마실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주류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 . 브리지트 뤼르통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리지트 뤼르통 브랜드를 만들어 5 종의 와인을 선보이고 있는데 , 앞으로 와인의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 와이너리에서 병입되는 모든 와인들은 엄선된 포도재배자들의 친환경농법으로 탄생한 산물이다 . 그녀의 와인은 10 유로 미만의 가격에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세련된 라벨로 되어있어 그야말로 착한 가격의 쉬운 와인이다 . 파란색 바탕에 산호색 글씨로 된 개성있는 라벨에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 그림을 삽입하였다 . 또한 소비자가 좀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플래시코드 (2D 바코드의 일종 ) 도 와인병에 부착하였다 . 브리지트 뤼르통 와인을 통해서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산지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고유의 특성과 지역의 대표성을 고려하여 브리지트 뤼르통 대표가 엄선한 남불과 남서부 와인을 만날 수 있다 . 즉 , 코트 카탈란 (Côtes Catalanes 레드 , 100% 그르나쉬 품종 ), 코토 뒤 살라구 (Coteaux du Salagou 레드와 화이트 , 비오니에 품종 ), 롯 (Lot 뱅드페이 , 레드 ,100% 말벡 품종 ), 몽토방 (Montauban, 뱅드페이 , 레드 ) 등이다 . 그녀의 모든 와인들은 양조 및 병입을 관장하는 생산기술 요건에 따라 생산되고 있다 . 그녀와 자매지간이며 보르도 지방에 다수의 포도밭을 소유한 마리 - 로르 뤼르통과 함께 작성한 준수 요건이다 . 또한 중량도 덜 나가는 에코바 (Ecova) 병을 사용하는 이 와인들은 환경보호에도 기여한다 . 포장 박스의 50% 는 재활용 재질이며 , 마개는 천연재질로 생분해되는 코르크이다 . 4-5 년 정도 보존이 가능한 와인들이다 . 와인의 라벨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브리지트 뤼르통 대표는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리지트 뤼르통 와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 포도품종 , 토양 ( 테루아르 ), 관광할 만한 장소를 소개하고 있으며 라벨 그림도 자세히 설명한다 . 물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하고 있다 .   보다 많은 정보가 필요한 경우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할 것 : http://www.brigitte-lurton.fr/   보도담당 :   브리지트 뤼르통 (Brigitte LURTON) 대표 전화 : +33-6-46-36-18-38 팩스 : +33-5-59-42-71-75 이메일 : brigitte@brigitte-lurton.fr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 국내문의처 ) 송나래 , 언론홍보담당관 전화 : 02-564-9434 팩스 : 02-564-9832 이메일 : narae.song@ubifrance.fr 브리지트 뤼르통 씨에 대하여 : 브리지트 뤼르통 씨는 보르도의 명문 가문 중 하나인 뤼르통 가의 일원이다 . 뤼르통 가는 다수의 포도 재배지를 보유 및 관리하고 포도주 양조도 하고 있다 . 프랑스 및 다른 국가에서 포도 재배지와 포도 재배 방면에서 30 여년에 걸쳐 쌓은 경험을 토대로 , 브리지트 뤼르통 씨는 와인 무역을 시작했으며 테루아르 와인을 전문으로 취급한다 .

제 19회 밀레짐 바이오 전시회의 긍정적 성과보고

Narae SONG - 15-mars-2012 07: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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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기술팀

와인, 스피리츠 및 음료

제 19 회 전시회를 통해 , 밀레짐 바이오 ( MILLESIME BIO ) 는 유기농법 포도재배 분야의 국제 교류의 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 프랑스와 전세계에서의 유일한 만남의 장인 본 전시회에서 이제 출품업체와 방문객들은 단골이 되었다 . 유기농 인증 와인만 전시하는 밀레짐 바이오에는 13 개국 출신의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588 개 출품업체와 38 개국 출신 방문객 3,360 명이 참여했다 . 프랑스남부개발 ( Sud France Développement ) 이 본 전시회의 일환으로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 비즈니스 컨벤션 ( 유기농 와인 및 유기농 농산물 ) 에는 75 개에 달하는 유럽 대규모 수출업체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 출품업체 : ‘ 신대륙 ’ 의 단골화와 유럽의 약진 출품업체 출신국 중 프랑스 , 스페인 , 이탈리아가 여전히 선두를 차지하는 반면 , 올해는 오스트리아와 독일이 보다 강세를 보였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 이집트 , 아르헨티나 , 미국의 생산업체와 도매업체 또한 2012 년에도 참여하여 3 년 또는 4 년 연속으로 이번 전시회에 변함없는 관심을 보여주었다 . 방문객 : 전시회에 대한 선호도 증대 전시회 방문객 수가 증가했다는 점을 볼 때 (2011 년에 3,200 명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3,360 명 ), 유기농 와인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이 지대하며 이 시장이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활기를 띠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외국인 방문객 수는 점차 증가하여 올해는 전체 방문객의 22% 를 차지했고 , 베네룩스 국가 (16.7%), 독일 (13%), 북미 (12.5%), 스칸디나비아 국가 (11.5%) 출신 전문가가 가장 많았다 . 방문객들은 주로 와인전문판매상인 (19%) 이였고 , 수입업체 (13%), 도매업체 (10.5%), 외식업체 (7.5%) 가 그 뒤를 이었다 . 전시회 주요내용 시음 코너인 와인 전시장과 ‘ 밀레짐 바이오 챌린지 ’ 대회에서 입상한 와인 전시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은 각 출품업체의 와인 뿐만 아니라 최근 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한 와인까지 시음할 수 있었다 . 올해 전시회에는 랑그독 - 루시용 (Languedoc-Roussillon) 지역 유기농 와인의 노하우와 우수성이 돋보였다 . ‘ 프랑스 남부 ’(Sud du France) 라벨이 있는 와인 시음 코너에서는 , 세계 여러 유명 대회에서 입상한 랑그독 - 루씨용 유기농 와인 의 셀렉션을 소믈리에가 방문객들에게 소개하였다 . 본 전시회 때는 원탁 회의와 주제별 회의를 통해 교류를 활성화할 기회도 있었다 . 예를 들어 , ‘ 유기농법 포도재배에 대한 전문가들의 만남 ’ 이라는 회의의 올해 주제는 ‘ 유럽 맥락 속에서의 프랑스 유기농법 포도재배의 현황 및 전망 ’ 이었다 . 현재 유기농 와인 시장의 성장은 기본 추세이다 . 이러한 추세는 와인 소비국 대다수와 전체 유통경로 ( 와인전문판매상인 , 외식업체 , 대규모 유통업체 , 특화된 네트워크 등 ) 에 관련되어 있다 . 소규모의 랑그독 - 루씨용 포도 재배업자들에 1993 년 시작된 ‘ 밀레짐 바이오 ’ 에는 매년 전세계 생산업체들이 모여 유기농법으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시음한다 . 본 전시회는 랑그독 - 루씨용 지방의회와 EU 의 재정 지원 혜택을 받는다 .   www.millesime-bio.com 랑그독 - 루씨용 유기농 와인 전문가 협회 ( AIVB-LR ) 상드린 비몽 ( Cendrine Vimont ), 언론홍보담당 전화 : +33 (0)4 99 13 30 43 이메일 : vimont.aivb@orange.fr 주소 : Arcades Jacques Coeur - Bât C 75 , avenue de Boirargues 34970 Lattes – France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송나래 , 언론홍보담당 전화 : 02 564 9434 이메일 : narae.song@ubifrance.fr    

한-불 석유화학업계 비지니스 미팅

Narae SONG - 09-mars-2012 08: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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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교통/산업팀

화학 및 자재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과 프랑스 무역진흥청이 주최하고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KPIA)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석유화학분야에서 생산및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 프랑스의 최신 기술 및 장비를 국내 관련기업에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갈수록 엄격해지는 환경요구조건에 맞춰 한국 석유화학업계 기업들은 보다 친환경적인 정책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혁신적 장비와 환경친화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랑스의 전문성은 더욱더 주목받게 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4 개의 프랑스 업체들이 행사에 참가한다. 1. BERNARD CONTROLS(베르나르 컨트롤스)는 산업용 밸브와 공기조절판을 위한 전기작동기와 제어기술을 설계하고  제조한다. 2. Elbé Petro(엘베 페트로)는 석유화학제품의 기화를 방지하여 화재와 폭발 및 그외 환경적 사고를 예방하는 혁신적인NoVappoly®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3. MPR Industries(엠피알 인더스트리즈)는 로타리 베인 공기압축기를 디자인하고 제조한다. 이 회사의 전략은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공기압축기를 개발, 파워풀하고 신뢰도 높은 기계를 생산한다. 4. RB Technologies(알비 테크노놀지스)는 가스 연소 부문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각 과정에 적합한 분석기를 개발, 생산한다. 한국과 프랑스 석유화학업계와의 만남을 통하여 양국의 기술, 노하우, 전문성을 교류하는데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행사문의 :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백  승 부상무관 전화: 02-564-9280 /  이메일: seung.baek@ubifrance.fr  

한국에서 새로운 자회사 에코써트그룹 합류

Narae SONG - 07-mars-2012 04: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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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재/바이오테크놀로지/의학-제약산업팀

향수 및 화장품

에코써트그룹은 2011 년 11 월 2 일 대한민국 내 인증기관인 건국국제유기인증센터 (KIOCC) 의 주요 주주가 되었습니다 . 한국 내에서 파트너십이 잘 구축되어 있는 현지 협력자들과 이루어진 이번 계약은 , 유기농 식품 및 화장품 수요가 증가일로에 있는 아시아 지역에 대한 에코써트의 사업계획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 2008 년에 설립된 건국국제유기인증센터 (KIOCC) 는 2011 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NAQS) 이 선정한 한국 내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 73 개 중 전체 3 위 축산 , 취급자 부문 1 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현지 팀은 직원 8 명과 비상근 심사원 45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약 200 건 이상의 친환경 농림축산물 인증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 2010 년 1 월 1 일부터 한국 시장에 진입하는 모든 유기농 제품이 농림수산식품부 (MIFAFF) 가 인정하는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함에 따라 , 에코써트그룹과 건국국제유기인증센터는 한국시장의 수요에 충분히 대응하고자 2009 년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에코써트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2009 년에 유기가공식품 인증기관으로 지정을 받았으며 건국국제유기인증센터는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으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 “ 저희는 한국 내 입지를 확고히 하고 파트너인 건국국제유기인증센터와 더불어 합작투자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에코써트그룹의 새로운 자회사인 이 인증기관의 새로운 이름은 건국에코써트인증원입니다 .” – 에코써트 COO 필립 토마조 (Philippe Thomazo), 건국에코써트인증원이 새로운 자회사로 합류함에 따라 에코써트그룹은 현재 21 개국에 진출한 23 개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이미 중국 , 인도 , 일본에 진출해있습니다 . 에코써트에 대하여 유기농 농업부문의 국제적 전문 인증기관인 에코써트그룹은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완전한 기밀유지 , 독립성 , 공정성 그리고 전문성을 보장함으로써 인정기관으로부터 ISO Guide 65( 인증기관 지정기준 ) 에 따른 인정을 받았습니다 . 또한 폭넓은 인증 서비스 ( 유기농산물 , 투입자재 , 유기농 화장품 , 공정무역제품 , 유기농 직물 , 친환경 공간 , 유기농 가정용 방향제 , 청소제품 ) 를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개발의 핵심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에코써트 회사명 및 로고는 전세계에서 인정 받은 등록상표이며 전세계 소비자 , 기업 , 업계 , 정부의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 에코써트의 고객으로는 아베다 (Aveda), 키엘 (Kiehl’s), 눅스 (Nuxe), 코라 (Kora), 오리진스 (Origins), 로레알 (L’Oreal), 클라란스 (Clarins)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문의처 : 에코써트 (ECOCERT) 줄리 바스드벙 (Julie Basdevant) – 홍보매니저 B.P. 47 32600 LIsle Jourdain - FRANCE 전화 : +33 (0)5 62 07 34 24 - 메일 : julie.basdevant@ecocert.com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송나래 , 언론홍보담당관 전화 : 02-564-9434 – 메일 : narae.song@ubifrance.fr    

알데바란 로보틱스(Aldebaran Robotics)사의 최신 로봇모델, NAO Next Gen 이 새로운 시장을 연다.

Narae SONG - 10-janv.-2012 02:53:28
보도자료
  첨단기술/혁신산업/서비스팀

전자 및 컴퓨터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100%  프로그램화가 가능한 신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인 NAO Next Gen은 고객사에게 새로운 전망과 활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1년 11월 21일 – 프랑스, 파리) 1세대 Nao가 상용화된지 3년, 전세계에 2 000여대의 로봇을 판매한 알데바란 로보틱스 사는 로봇 서비스 분야의 새로운 시장인 연구용 및 교육용, 탐사용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를 발표했다.   «우리회사에 있어서 신세대 NAO로봇의 출시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회사는 우리의 다양한 부문의 고객에게 항상 진보된 제품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 NAO Next Gen는 완성도가 뛰어나 자폐아나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다. 나는 바로 인류의 복지라는 명제를 위해, 2005년 알데바란 로보틱스 사를 설립했다. » 휴머노이드 로봇분야 세계1위의 알데바란 로보틱스 사의 설립자이자 현 대표인 브뤼노 매조니에 (Bruno Maisonnier)가 말한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사용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연구한 6년의 결과로 탄생한 NAO Next Gen 은 뛰어난 계산력, 안정성 및 정밀함으로 더욱 정교한 상호작용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연구용, 교육용뿐만 아닌 특수한 처지의 사람에게까지 그 활용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 새로운 기능 중에서도 특별한 기능을 들자면, 동작주파수1.6Ghz의 강력한 Intel Atom 프로세서를 장착한 멀티태스킹 연산에 적합한 신형 컴퓨터를 탑재했다. 여기에 FPGA (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에 연동된 HD카메라 2대를 장착하여,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뛰어난 안면인식 및 사물인식 기능을 이용해, 두 군데에서 동시에 촬영하는 동영상을 기존 제품대비 상당히 빠른 속도로 처리한다. 이러한 하드웨어 기능의 혁신과 동시에, Nao Next Gen는 완전히 새로운 word spotting 기능을 연동한 더 빠르고 정확한 차세대 음성인식 프로그램 Nuance를 탑재하였다. 덕분에 문장이나 대화에서 단어 하나를 분리하여 인식하는 것이 가능하다.  «새로운 버전의 하드웨어에 더해, 우리회사는 편향회전력을 지능적으로 조정할 수 있고, 팔,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개선된 워킹 알고리즘 등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을 도입했다. 우리회사는 가장 적합하고 뛰어난 성능의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의 경험과 고객으로부터의 피드백을 축적해 왔다. 특히 보조교육용 등의 적용분야에서는 인류의 복지개선용뿐 아니라 교육컨텐츠용을 위해 노력을 경주해 왔다. 우리회사는 특수용 로봇 개발을 위해 일하고 있다. 또한 우리회사와 함께 개인을 위한 차세대 로봇을 개발하는 프로그래머 단체인 Developer Program과 더불어 개인용 NAO 개발을 위해 정진할 것이다. » 브뤼노 매조니에가 강조한다. > 알데바란 로보틱스 사는 : 브뤼노 매조니에가 2005년 설립, 프랑스, 중국, 일본, 미국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알데바란 로보틱스 사는 인류의 복지에 이바지한다는 목표아래 휴머노이드 로봇을 설계, 제작, 상용화한다. 오늘날 전세계 45개국에서 2 000여대의 NAO로봇이 연구 및 교육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알데바란 로보틱스 사에는 60여명의 엔지니어와 박사학위 소지자를 포함한 150명 이상의 직원이 로봇을 개발, 제작하고 있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면, 우리회사의 홈페이지를 참조할 것 www.aldebaran-robotics.com/en 문의처 알데바란 로보틱스 홍보/보도자료 담당 : 오아나 도리타(Oana Dorita)  odorita@aldebaran-robotics.com   전화 : +33 1 77 37 17 97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언론홍보 담당관 : 송나래   narae.song@ubifrance.fr 전화 : 02 564-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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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통상담당장관 직속 기관인 프랑스 무역진흥청(UBIFRANCE)의 일원입니다.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기업들의 한국 수출 및 진출을 돕고, 한국과 프랑스 양국 기업의 교류 촉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문지식과 경험을 지닌 한국인과 프랑스인이 팀을 이루어 프랑스 기업의 한국시장 진출의 조력자로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경제상무관실은 한국의 주요 기업, 공기관 및 한국정부와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17명의 전문가들이 다음 4개의 팀을 이루고 있습니다 : 농식품기술팀, 소비재/바이오테크놀로지/의학-제약산업팀, 인프라/교통/산업팀,  첨단기술/혁신산업/서비스팀  -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는 프랑스 무역진흥청의 세계적 네트워크의 일원입니다. 2010년에는 20,000개의 기업이 전세계 경제상무관실의 서비스를 이용하였고, 전세계적으로 670개의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경제상무관실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랑스 기업에게 한국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 수입업체, 유통업체, 고객 및 파트너를 찾는 프랑스 기업을 위한 시장개척방문단 조직 - 프로모션 행사 (전문전시회의 프랑스국가관, 바이어 미팅, B to B 미팅) 개최 - 프랑스 제품과 기술을 찾는 한국기업 지원 2010년, 한국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파트너 France de l’export와 한국주재 파트너 한불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을 통해 15개의 행사 (전시회, B to B 미팅, 전문세미나…)를 주최했으며 300여개의 프랑스 기업들이 한국 파트너들과 비지니스 계약 혹은 산업기술협력을 맺도록 지원했습니다. 근무시간 월-목 : 09시~12시30분 / 13시30분~18시 금 : 09시~12시30분 / 13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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